기사최종편집일 2022-09-2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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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톤테일M’, 사전등록 실시…국민 첫사랑 게임이 모바일로?

기사입력 2022.08.08 14:02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프리스톤테일’이 모바일로 등장한다.

8일 파우게임즈는(FOW GAMES, 대표 이광재)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MMORPG ‘프리스톤테일M’의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리스톤테일M’은 PC 온라인 게임 ‘프리스톤테일’을 모바일로 재해석한 게임으로, 프리스톤 대륙을 배경으로 호전적인 종족 ‘템스크론’과 평화의 종족 ‘모라이온’ 간의 전쟁을 담았다.

특히 ‘킹덤: 전쟁의 불씨’에 사용된 파우게임즈의 자체 엔진 ‘레이 엔진’을 활용해 원작에서 대륙을 탐험하며 느꼈던 감성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또한 함께 할수록 강해지는 파티 플레이와 전직 및 스킬 강화 등 RPG에서 중요한 요소인 성장 콘텐츠로 중무장해 MMORPG 팬들을 매료시킬 계획이다.

이번 사전등록은 공식 사이트에서 참여 가능하며 러씨디 쉘텀 100개, 러씨디 강화석 20개와 사전예약 특별 코스튬 아이템 등 다채로운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사전예약자 150만 명 돌파 시 S랭크 펫 ‘삐삐’ 등 게임에 유용한 보상도 추가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카페에서는 게임 속 세계관과 캐릭터, 전직, 스킬, 펫 등 가이드북을 공개해 게임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여기에 지난 1일 ‘프리스톤테일M’의 홍보 모델로 배우 ‘박해인’을 선정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파우게임즈 이광재 대표는 “국민 첫사랑이자 스테디셀러 IP를 활용한 ‘프리스톤테일M’ 출시에 앞서 사전등록을 진행한다”라며 “많은 유저들이 기다린 게임인 만큼 우수한 게임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PC 원작 프리스톤테일은 2002년 출시되어 현재까지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으며 오픈 베타 실시 4개월만에 가입자 수 100만 명, 2년 만에 누적 회원 수 250만 명을 기록하고 동시 접속자 수 4만 명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

사진=파우게임즈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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