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0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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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하는 푸이그의 괴력, '3경기 연속 홈런' 작렬…시즌 13호

기사입력 2022.08.06 20:07 / 기사수정 2022.08.06 20:10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윤서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야시엘 푸이그(32)가 3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푸이그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 1사 1, 2루 찬스에서 첫 타격에 임한 푸이그는 선발투수 이민호를 상대로 1타점 좌전 안타를 날렸다. 3회 무사 2루에서는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헀다.

다음 타석에서 푸이그는 대포를 폭발했다. 5회 1사에서 이민호의 137km/h 슬라이더를 걷어 올려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이는 시즌 13호 홈런.

푸이그의 괴력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3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렸다. 이날 푸이그는 2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쾌조의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키움은 푸이그의 추격포에 힘입어 3-7로 격차를 좁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박윤서 기자 okayby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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