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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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퇴사' 정종연 PD, 한 달 내내 송별회…"혼자 대탈출 하다니"

기사입력 2022.08.05 14:31 / 기사수정 2022.08.05 14:3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정종연 PD가 CJ ENM 퇴사 송별회를 가졌다.

정종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고추리반' 팀 후배들과 조촐한 이별 행사를 가졌습니다. 또 보자 #대탈출 #여고추리반 #퇴사 #한 달 내내 환송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퇴사 기념 케이크를 들고 있는 정종연의 모습이 담겼다.



케이크에는 'JJY의 퇴사라니...눈물이 나능겨'라는 문구와 함께 정종연의 캐리커처가 그려져있다.

정종연 뒤로 보이는 '장르 예능의 대가 JJY 혼자 태탈출하다니...'라는 현수막도 눈길을 끈다. 

한편 정종연은 오늘(5일)자로 CJ ENM을 퇴사한다.



정종연은 '여고추리반2' 커뮤니티를 통해 "저의 거처는 달라졌지만, 하는 일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여러분들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고민하고 만들어서 보여드리는 일. 앞으로 제가 가진 여력을 다해 제 할 일을 해나갈 예정이니, 저의 다음 여정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누리꾼들은 "피디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피디님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 "대탈출과 여고추리반으로 꼭 다시 만나기를", "피디님 덕분에 행복했던 추억들 많이 만들었어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정종연은 '더 지니어스',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 추리와 두뇌플레이가 필요한 개성있고 자극적인 예능 프로그램을 연출하며 큰 화제성과 인기를 얻었다

사진=정종연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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