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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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살 더 빼려고?…"복근이여 다시 와주세요"

기사입력 2022.08.05 04:0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서효림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서효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라졌던 복근이여 다시 와주세요. 복직이개근이 벌어진 걸 경험하신 분들은 공감하실 듯"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짧은 탱크톱에 레깅스 바지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선명한 복근 역시 인상적이다. 

그럼에도 서효림은 더욱 선명한 복근에 대한 바람을 드러낸 모습. 거울 셀카로 눈바디 사진을 남기며 혹독한 다이어트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사진 = 서효림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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