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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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측 "제이쓴, '금쪽같은 내 새끼' 스페셜 MC 출연…고정 확정 NO"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7.21 17:1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출산을 앞두고 활동을 잠정 중단한 아내 홍현희의 빈자리를 채운다.

21일 오후 채널A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제이쓴이 '금쪽같은 내 새끼'에 스페셜 MC로 참여하는 게 맞다"면서 "홍현희의 출산 이후 복귀 때까지 출연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고 전했다.

지난 2018년 결혼한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홍쓴부부'로 불리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그러던 지난 1월 홍현희가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고, 출산 예정일은 8월 17일로 알려졌다.

이에 홍현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tvN Story '프리한 닥터M' 등 맡고 있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하면서 태교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금쪽같은 내 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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