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1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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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윤유선, 박은빈과 다정 투샷 "보석처럼 귀하게 느껴져"

기사입력 2022.07.11 14:2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윤유선이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윤유선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많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고맙다는 감독님의 기분 좋은 전화로 하루를 시작했네요 (실력 뿐아니라 인성도 좋은 유인식 감독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윤유선은 "오랜만에 만난 사랑스러운 은빈이가 보석처럼 귀하게 느껴졌어요. 좋은 드라마를 기다리는 많은 마음들도 느껴지고요. 저희 에피소드는 끝났지만 오늘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함께 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사진 속 윤유선은 박은빈과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윤유선은 '펭수로 하겠습니다' 에피소드에 출연한 바 있다.

박은빈은 하트 이모지를 달아 화답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대형 로펌의 신입 변호사 우영우가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성장하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1화 0.9%의 시청률에서 시작해 4화에서는 최고 시청률 5%대를 돌파했다.  8일 기준 넷플릭스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 전배수, 백지원, 진경, 주현영, 하윤경, 주종혁 등이 출연 중이다.

사진= 윤유선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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