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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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손가락 골절로 입원…"TV 나오는 사람이 잘해야" (서울체크인)

기사입력 2022.07.02 08:0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효리가 최근 병원에 입원하며 느낀 바를 전했다. 

1일 공개된 티빙 '서울체크인' 11회에서는 이효리가 자신의 사진전이 진행되고 있는 장소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는 매니저에게 "나 이번에 입원해가지고 TV에 나오는 사람들이 잘해야 한다는 걸 다시 한 번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알고 보니 손가락 골절로 입원을 했던 것. 



그는 "입원해서 너무 심심한 거다. 그리고 보호자도 한 명밖에 못 들어오는데 오빠(이상순)도 바빠서 잘 못 왔고 '우리들의 블루스'만 기다렸다. 끝나면 또 너무 허무하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병원에 장기로 몇 년 입원하는 분들도 있지 않나. 그럼 또 얼마나 심심하겠냐. 그래서 TV 나오는 사람들이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기쁨을 주는 1시간, 소중하다"고 깨달은 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티빙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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