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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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윤유선, 아역 시절 감탄…강석우 "굉장히 예뻤다" (골프왕3)

기사입력 2022.06.26 06:00 / 기사수정 2022.06.25 21:3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골프왕3' 윤유선이 최우식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25일 방송한 TV CHOSUN ‘골프왕3’에는 35년 구력의 베테랑 골퍼 강석우, 엔조이 골퍼 윤유선, 배우 이완, 최대철 등이 출연했다.

김국진은 "여기서 제일 선배가 누구냐"고 물었다.

윤유선은 "74년에 데뷔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윤태영은 "내가 태어난 해다"라며 놀랐다. 윤유선은 "나도 그때 애기 때였다"며 웃었다.

장민호는 "내년이면 데뷔 50주년 아니냐"고 언급했다. 윤유선이 "잘 세지 않는다"라고 하자 강석우는 "스코어도 안 세고 나이도 안 센다. 출연료도 안 센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양세형은 "출연료는 5만원만 드려라"며 놀렸다.

윤유선은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처음에 이모가 권해서 했다. 시내로 가니 빌딩도 있고 어른들이 예쁘다 하니 재밌어서 계속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강석우는 "상상을 못 한다. 굉장히 예뻤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TV CHOSUN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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