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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쌍둥이 육아 내려놓고 너무 신났네…"깡총깡총"

기사입력 2022.06.24 09:49 / 기사수정 2022.06.24 16:5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좋아서 깡총깡총"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지인들과 함께 한 레스토랑을 방문,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밝은 컬러의 셔츠를 입고 청순미를 뽐내는 성유리의 비주얼이 특히 시선을 끈다. 러블리한 미소도 인상적이다 



또한 성유리는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춤을 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쌍둥이 육아에서 잠깐 벗어나 자유시간을 갖는 성유리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성유리의 팬들은 "언니 신나 보여요", "너무 예쁘고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올해 초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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