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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父죽음 떠올리며 눈물…"범인 밝혀내겠다" 복수 서막 (황금가면)

기사입력 2022.06.23 20:17 / 기사수정 2022.06.23 20:21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차예련이 아버지의 죽음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2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에서는 SA그룹으로 입성한 유수연(차예련 분)과 강동하(이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수연과 강동하는 SA 그룹에 입성했다. 이에 차화영(나영희)은 홍진우(이중문)에게 "강동하에 대해 자세히 알아봐라. 먼지 한 점 까지 탈탈 털면 뭐라도 나오겠지"라고 지시했다.

SA그룹에 입성한 유수연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아빠 커피 한 잔 하셔라. 옛날에 내가 타준 커피가 제일 맛있다고 했는데 결혼하고 그 흔한 커피한잔 못타드렸다. 죄송하다. 범인이 누군지 꼭 밝혀내겠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라고 복수를 예고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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