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5 09:4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최다니엘이 숨겨놨던 '액션 본능'을 분출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보습을 선보였다.
최다니엘은 5월 2일 첫 방송 될 KBS <동안미녀'>(이진서 외 연출, 오선형 극본)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안방극장 액션신을 펼쳐냈다.
그은 이 드라마에서 자신의 꿈을 위해 장충동 족발집 후계자 자리를 박차고 나와 패션회사 MD로 취직한, 남다른 카리스마를 겸비한 최진욱 역을 맡았다. 선배들에게 '무한 애교'로 사랑받는 'MD계의 얼짱 귀요미' 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최다니엘은 화끈한 액션신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남자다운 터프함을 과시했다. 여자주인공인 장나라가 극중 소개팅남에게 맞을 위기에 처하자 불의를 참지 못하고 기사도 정신을 발휘하는 상황. 장나라에게 날아가는 소개팅남의 주먹을 막고 멱살을 잡아 바닥을 구르는 등 짧지만 강렬한 결투 장면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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