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7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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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섬게임' 고도의 심리전, 충격 반전을 가져온 빌런 누굴까

기사입력 2022.06.21 10:2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티빙 오리지널 '제로섬게임'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7월 1일 공개를 앞둔 국내 최초 몸무게 심리 서바이벌 '제로섬게임'은 ‘몸무게 총합을 그대로 유지하라’는 단 하나의 미션을 놓고, 10인의 참가자가 치열한 사투와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앞서 거액의 상금과 함께 베일에 쌓여 있던 게임의 룰이 공개되며 본격적인 심리 서바이벌의 서막을 알린 '제로섬게임'은 21일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당 “당신은 유지어터가 맞습니다!” 라는 강렬한 멘트와 함께 시작된 영상은 원형테이블에 모여 탐색전을 펼치는 참가자 10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살 떨리는 긴장감을 전했다. 시작부터 강력한 유지어터 후보로 의심받은 리안은 카리스마 넘치던 라치카 댄서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다른 참가자들의 눈치를 보며 아니라며 고개를 저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다른 참가자 박서휘는 “유지어터이신 거잖아요” 라며 아나운서다운 똑 부러진 말투로 유튜버 과로사(전재환 분)를 공격하며 그를 당황케 하기도 했다. 치열하게 오고 가는 눈치 싸움 중 유튜버 딕헌터(신동훈)는 모든 걸 꿰뚫고 있다는 듯 씨익 웃어 보여 이들이 펼칠 첫 번째 서바이벌 게임에 더욱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스튜디오에서 이들을 지켜보던 4명의 MC와 패널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며 공개되는 충격적인 반전 앞에 놀라움과 경악을 금치 못했다. 티빙 이용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빌런’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다가오는 '제로섬게임' 1화를 놓치지 말아야할 것이다.

티빙 오리지널 '제로섬게임'은 성별, 나이, 체중, 직업을 불문하고 몸무게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가진 10인이 극한의 상황 속에서 하나의 미션을 두고 벌이는 예측불가 심리 서바이벌로 총합 몸무게 유지에 실패하면 몸무게 차이 100g 당 총 상금에서 100만원씩 차감되는 독특한 컨셉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MC에는 장성규와 한혜진, 패널로는 이이경, 우기가 함께하며 참가자로는 유튜버 과로사(전재환), 개그맨 김명선, 개그맨 김병선(코미꼬), UFC 파이터 김한슬, 유튜버 딕헌터(신동훈), 안무가 리안, 아나운서 박서휘, 헬스 트레이너 오관우, 배우 이규호, 스텔라 출신 가수 전율이 치열한 도전을 펼친다.

몸무게를 두고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재미를 예고한 티빙 오리지널 '제로섬게임'은 오는 7월 1일(금) 티빙에서 공개된다.

사진 = 티빙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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