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4 16:27 / 기사수정 2011.04.04 16:2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전국 모든 지역에서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었고, 7곳에서는 세슘이 검출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4일 전국 12개 지방측정소에서 대기부유진을 분석한 결과 전국에서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에 사용된 채집공기는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전 10시까지 채집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측정소 12곳 모두에서 요오드 131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된 요오드의 방사선량은 0.121~0.636mBq/㎡로, 최고치를 연간 피폭 방사선량으로 환산시 0.0000613mSv 수준으로 병원에서 X-선 촬영시 받는 0.1mSv에 비해도 매우 극미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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