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8 07:06
연예

안재현, 이혼 후 '깜짝' 반가운 소식…"다시 만나게 됐다"

기사입력 2022.06.14 11:28 / 기사수정 2022.06.14 11:28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모델 겸 배우 안재현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안재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화문에 이어 연이 닿아 다시 만나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만나요. 시간 관계상 방문하신 100분만 만날 수 있어요"라고 공지글을 남겼다. 

안재현은 최근 에세이를 발간한 기념으로 작가로서 팬들과 만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는 지난 2018년 팬미팅 이후 4년 가까이 만에 이뤄진 만남이자 배우 구혜선과 이혼 후 처음이기에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당시 안재현은 짧은 만남에 아쉬움을 표현했던 바. 또 한 번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에 나서게 된 안재현의 반가운 소식에 팬들 역시 반가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안재현은 1987년 7월 생으로 올해 36세(만 34세)다. 

사진=안재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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