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6.04 21:29 / 기사수정 2022.06.04 21:29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민경훈이 이진호에게 소개팅을 부탁했다.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친구와 함께하고 싶은 30분' 콘셉트로 진행됐다. 멤버들이 직접 친구와 함께하고 싶은 것을 주제로 준비한 코너가 기대감을 높였다.
민경훈은 '친구 김밥 싸기! 인기가 고파'라는 코너를 준비했다. 민경훈은 "먹여주고 싶은 사람에게 딱 한 사람을 위해 김밥을 싸줄 거다. 옆에 있는 편지에 하고 싶은 말을 쓰면 된다"라고 코너를 설명했다.
이어 "중복되면 어떻게 하냐"라는 이진호의 물음에는 "그래서 코너 이름이 '인기가 고파'다. 인기 1위를 고르는 거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려 김밥을 싸기 시작했다. 요리를 즐겨한다는 김영철은 수준급의 실력을 보이며 김밥을 쌌다. "평소 김밥을 좀 싸봤냐. 싸서 누구 줬냐"라는 신동의 물음에 김영철은 "내가 먹었다"라는 말로 짠내 나는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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