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1 08:18 / 기사수정 2011.04.01 08:1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칼린과 김태원이 MBC '100분토론'에 출연해 실수를 연발했다.
1일 오전 0시 20분부터 방송된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한 박칼린과 김태원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 열풍에 대한 자신들의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
이때 두 사람은 토론 프로그램 출연에 익숙하지 않은 터라 귀여운 실수를 연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김태원은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도중 "아, 까먹었네요"라며 말끝을 흐리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시청자들은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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