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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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매터 X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리전' 얼리엑세스 출시

기사입력 2022.05.25 11:56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크로스파이어:리전’의 얼리엑세스가 출시됐다.

프라임매터와 스마일게이트는 한국 시각 25일 0시 ‘크로스파이어:리전’의 얼리엑세스가 출시됐다고 밝혔다. ‘크로스파이어:리전’은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하여 개발된 PC 기반의 현대적이고 세련된 액션으로 가득한 실시간 전략(Real time strategy, RTS) 게임이다.

크로스파이어 세계관인 가까운 미래, 거대 군사 기업과 테러리스트 등 세 개 세력이 자신의 이념을 위해 싸우는 세계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항공/수송/보병/탱크 등 45개의 유닛과 6명의 지휘관을 통해 자신만의 군대를 만들어 전략을 수립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전투에 유리한 지역을 차지하는 것이 전투의 핵심이다.

또한 크로스파이어의 강력한 서사를 담은 캠페인 모드를 통해 다양한 유닛과 지휘관들을 시험하고 전략을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 각각의 지휘관은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는 고유의 능력들을 갖추고 있다.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승리하려면 이 사령관과 유닛의 고유 능력을 이해하고 이에 대항하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수적이다.

얼리엑세스 출시 이후에도 지속해서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더불어 많은 지역 e-스포츠 대회가 소개될 예정이다. 

게임개발사인 블랙버트 인터렉티브(Blackbird Interactive)의 게임 디자이너 Maurice Grela는 “크로스파이어:리전은 고전적인 RTS로부터 영감을 받아 개발됐다. 클래식함을 잃지 않으면서 군대, 지도, 게임 커스텀 등에 현대적 세련됨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마침내 얼리엑세스를 선보일 수 있게 돼 무척 기쁘고, 그동안 RTS 장르와 함께 자라온 팬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다. 저희가 크로스파이어:리전을 디자인할 때 가장 염두에 두었던 것이 바로 RTS 장르의 팬 여러분들의 의견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스마일게이트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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