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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 홍영기, 목주름 하나 없네…"어릴 때부터 크림 꼬박꼬박"

기사입력 2022.05.25 11:27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31세 홍영기가 목주름 하나 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쌩얼 피부 미치겠고만 얼른 스킨 케어 찍어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잠옷을 입은 홍영기가 담겼다. 홍영기는 부기 없는 얼굴로 수수한 매력을 자랑했다. 잡티 없는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홍영기는 주름 하나 없는 목 영상을 공개하며 "난 나이 31이지만 목주름이 많이 없어. 어릴 때부터 크림을 꼬박꼬박 바르고 자세를 바르게 하고 자야 함"이라고 비결을 전했다.

한편,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1'으로 얼굴을 알린 홍영기는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10년 차인 두 사람은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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