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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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박주미, 부티 줄줄 흐르는 사모님…럭셔리 바다뷰가 한 눈에

기사입력 2022.05.22 12:05 / 기사수정 2022.05.22 12:05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박주미가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박주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의 한 호텔에서 전하는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부산 해운대 뷰를 자랑하는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고급스럽고 아늑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는 박주미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부산에 오셨군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부산 좋네요" 등의 댓글로 반가운 마음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1972년 10월 생으로 현재 51세(만 49세)다. 지난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사피영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 받았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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