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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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 감독 '잘라낸 그물 번쩍 들고'[포토]

기사입력 2022.05.10 21:46



(엑스포츠뉴스 잠실학생체, 박지영 기자)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정관장 KG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 SK가 86:62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4승1패로 구단 역사상 첫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경기 종료 후 SK 전희철 감독이 골대 그물 커팅을 마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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