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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신 노출…'정신과 치료→셋째 임신' 女가수 향한 걱정 [엑's 해외이슈]

기사입력 2022.05.10 15:02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셋째를 임신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개인 SNS에 수차례 나체 사진을 게재해 우려를 사고 있다.

10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를 임신하기 전 멕스코에서 찍은 사진. 왜 10년은 더 젊어 보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신 노출 사진이 담겼다.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가슴을 손으로 움켜쥐고는 중요 부위를 하트 모양 스티커로 가렸다. 같은날 수차례 전신 노출 사진을 공개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셀카봉으로 직접 촬영했다"며 자신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이전에도 나체 사진을 올린 적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지만, 네티즌들은 점점 심해지는 노출 수위에 걱정을 드러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괜찮냐" "아무도 이런 걸 보기 원하지 않는다" "도움이 필요해 보인다"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버지를 간병하기 위해 예정된 공연을 취소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3개월 만인 지난 2019년 3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는 것에 무리를 느끼고 정신과 입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에는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의 법적 후견인 자격 박탈을 요청하는 소송해서 승소했다. 당시 브리트니 스피어스 측은 "아버지가 강제로 정신질환제를 복용하게 했다. 임신을 하지 못 하도록 피임기구를 강제로 삽입했다"고 폭로했다.

샘 아스가리와 약혼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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