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7 02:1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노홍철이 무한도전 멤버들 중 최고의 미남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외 연출)에서는 지난 일본 촬영 중 불거진 외모 종결자를 가리기 위한 '무한도전' 미남 선거의 결과가 모두 발표됐다.
이번 투표는 국내 현장 투표, 온라인 투표, 성형외과 전문의 투표, 세계 12개국 투표로 나누어져 진행되었으며 우승을 차지하는 멤버에게는 일 년 동안 방송 자막에서 이름 위에 '미남' 타이틀을 달 수 있게 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유재석이 현장 투표 1위를 차지했으나, 노홍철이 온라인, 전문의 그리고 세계 12개국 투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총 점유율 40.1% 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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