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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류이서♥' 전진과 400년 만에 재회…조유리 "내 라이벌인가"

기사입력 2022.04.30 08:5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개그맨 김재우가 신화 전진과 전설의 짤을 재현했다.

지난 29일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00년 만에 환생하고 다시 만났지만 우린 첫눈에 서로를 알아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우는 전진과 함께 잔뜩 찡그린 얼굴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이어서 공개된 사진에는 원주민으로 보이는 흑백사진이 담겼는데, 예전부터 전진과 김재우의 닮은꼴 사진으로 유명했던 사진이다.

전설을 '짤'을 재현한 두 사람에게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감동적이예요 화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김재우의 아내 조유리는 "내...라이벌인가..."라는 반응을 보였다.

개그맨 이상훈과 이상준도 댓글을 남겼는데, 특히 이상준은 "웃통 벗고 다시 한번만 해주세요 ㅠㅠ"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줬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3세가 되는 김재우는 2003년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3년 비연예인 조유리씨와 결혼했다.

사진= 김재우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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