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4.25 14:5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함께 Q&A 시간을 가졌다.
지난 24일 윤승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배우 김무열에게 물어봤어요 | 연기, 취미, 결혼 생활, TMI♥'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승아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받은 여러 질문들을 추합해서 김무열에게 전달했다.

'질투가 있다 vs 없다'는 질문에 김무열은 "없다"고 말했는데, 윤승아는 "웃기고 있네. 우리 연애할 때 기억 안 나나 보지?"라며 웃었다. 이어 "질투가 진짜 많다. 오빠가 (질투) 없다는 건 솔직히 거짓말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무열은 "지금 나한테 질문하는 시간이야, 토론하는 시간이야"라며 웃었는데, 윤승아는 "솔직히 질투 많았잖아. 나 남사친 다 없어졌잖아"라고 하소연했다. 그러자 김무열은 "내가 남사친들한테 뭐라고 했니? (남사친들이) 나랑 사귀니까 불편하다고 그러면서 연락을 안 했다며. 저는 그들에가 아무 말도 안 했어요"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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