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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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로메르 감독, 대표작 만나본다…22일 특별전 개최

기사입력 2022.04.20 14:42 / 기사수정 2022.04.20 14:42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에릭 로메르 감독의 대표작을 만날 수 있는 특별전이 오는 22일 개최된다. 

문학이 연상되는 에피소드와 평범한 듯 복잡한 관계 묘사, 특히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깊은 공감을 형성한 감독 에릭 로메르의 특별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에릭 로메르는 내가 흉내 내고 싶은, 가공의 스승이다"라고 언급해 더욱이 주목 받고 있는 에릭 로메르 감독은 이번 특별전에서 '희극과 격언' 시리즈, 사계절 시리즈를 상영할 예정이다.


'해변의 폴린(1983)', '녹색 광선(1986)' 등 로메르 감독만의 특색을 엿볼 수 있는 대표작들의 상영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에릭 로메르 감독의 특별전은 22일부터 전국 독립·예술영화전용관에서 순회 상영될 예정이다.

사진 = (주)안다미로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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