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3 15:1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 '아바(A.V.A)'에서 봄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로 신규 폭파미션인 '에어플레인(Airplane)'을 출시한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에어플레인(Airplane)'은 수송기가 불시착한 중동지방의 야즈드(Yazd)라는 지역을 배경으로 제작된 신규 폭파미션 맵이다.
신규 맵은 각 구역마다 세세하게 구현된 주변환경은 실제 오만 지역의 전장에 있는 듯한 생동감을 전달한다. 특히 다양한 동선을 이용해 전략적인 교전이 가능하도록 기획된 만큼 폭파미션을 기다려온 이용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쾌적한 게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버 교체와 채널 개편 작업도 이뤄졌다. 먼저 서버 교체는 기존 방장 중심의 P2P방식에서 서버가 그 역할을 대신해주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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