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4.18 04:00 / 기사수정 2022.04.18 03:09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한가인이 연정훈이 찍은 사진을 한 번에 맞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KBS Entertain'에 업로드 된 KBS '1박 2일' 미공개 영상에서는 봄내음이 가득한 곳에서 사진을 찍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개나리가 만개한 배경을 두고 문세윤은 "정훈이 형이 형수님 사진 찍어주시고"라며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저희도 한 컷씩 찍어서 나중에 혹시 형 사진 고를 수 있겠어요?"라고 이야기하며 깜짝 제안을 했다.
그렇게 문세윤의 깜짝 제안으로 '한가인 사진 찍기 대회'가 열렸다. 한가인을 모델로 '1박 2일' 멤버들의 불꽃 열정이 담긴 사진 찍기가 이어진 가운데, 연정훈은 마지막까지 열정을 가득 담아 찍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자리를 옮겨 연정훈의 사진을 찾는 한가인은 "연정훈의 사진이 어떻냐"는 질문에 "사진이 약간 어두침침한 느낌?"이라며 팩트폭력을 시전했다. "그리고 사진에 실패가 굉장히 많아요", "찍는 데도 오래 걸려요, 나는 빨리 찍고 가야 하는데"라는 한가인의 말이 이어질수록 연정훈은 어두운 낯빛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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