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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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길복순' 촬영 중 머리 부상 "사고 직후 치료…이상 소견 無"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4.07 20:39 / 기사수정 2022.04.07 20:3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전도연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길복순'(감독 변성현) 촬영 중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관계자는 7일 엑스포츠뉴스에 "전도연 배우는 현장 응급조치와 더불어 사고 직후 바로 병원으로 이동하여 치료와 정밀 진단을 받았다"며 "이상 소견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의 심신 안정을 위해 촬영 일정을 조정했다"며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날 이데일리는 전도연이 '길복순' 지방 세트 촬영 중 머리 부위에 수 바늘을 꿰메는 열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 일로 촬영이 일시적으로 중단되기도 했다. 전도연은 이틀 전부터 촬영 현장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길복순'은 청부살인업계의 전설적인 킬러 길복순이 회사와 재계약 직전, 죽거나 또는 죽이거나, 피할 수 없는 대결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 전도연, 설경구, 이솜, 구교환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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