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3.31 12:30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이영지가 불안하다는 팬의 고민에 감동적인 답변을 선사했다.
31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창을 공유한 뒤 팬들의 질문 및 고민상담을 받았다. 이영지의 무.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컨텐츠로 팬들을 감동시킨 바 있는 이영지는 이번에도 진심어린 조언들로 팬들을 감동시켰다.
특히 "영지야 어떻게 하면 불안, 걱정을 덜 수 있을까?"라고 질문한 팬에게 이영지가 한 답변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영지는 "그거는 거털(겨드랑이털) 같은 것"이라고 답변을 시작했다. 장난스럽다고 느낄 수 있는 이영지의 답변은 이후 이영지가 덧붙인 말에 큰 감동을 선물했다.
"잘라도 다시 나고, 뽑아도 다시 나고. 그냥 꾸준히 나에게 맞는 관리법을 찾는 수밖에... 넘넘 자연스러운 거임"이라는 이영지의 답변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낳았다. 걱정은 어쩔 수 없는 것이기에 자신에게 맞는 솔루션을 찾아야 한다는 답변을 유쾌하게 '겨털'을 비유해서 답변해준 것. 이영지의 센스와 유쾌함에 많은 사람들은 "내 겨털 관리법 찾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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