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3.20 18:54 / 기사수정 2022.03.20 19:02

(엑스포츠뉴스 화성, 김한준 기자) 코로나19 악재를 제대로 맞은 IBK 기업은행이 12명의 최소 엔트리에도 불구하고 KGC인삼공사에 세트스코어 3: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기업은행은 시즌 전적 11승22패, 승점 31점을 만들며 흥국생명(10승22패·승점 31점)을 제치고 5위로 올라섰다. 인삼공사는 15승17패, 승점 46점을 유지했다.
표승주가 블로킹 4개 포함 27득점, 산타나가 26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끈 기업은행은 팀 블로킹 18개를 만들며 인삼공사의 공격을 무력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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