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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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입덧 극복할까…천뚱 지원사격 (전참시)[포인트:컷]

기사입력 2022.03.19 13:42

최희재 기자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제이쓴이 천뚱의 도움을 받는다.

1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91회에서는 입덧하는 제이쓴을 위해 피자 먹방 팁을 전수하는 천뚱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2세 임신 소식을 전한 홍현희-제이쓴 부부. 이날 방송에서는 홍현희와 함께 덩달아 동반 입덧을 하는 제이쓴의 근황이 공개될 예정. 이에 천뚱은 "나는 아내가 임신했을 때 먹덧이 와서 하루에 4끼를 더 먹었다"라고 깜짝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천뚱은 처남 제이쓴을 위해 입덧 타파 음식을 선사한다. 자신만의 레시피와 손맛으로 보기만 해도 입맛이 도는 오이무침을 만든 것.

이와 함께 천뚱은 상상도 못 한 피자 먹방 레시피를 공개해 제이쓴을 깜짝 놀라게 한다. 천뚱은 피자 위에 디핑 소스와 '이것'을 뿌려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먹티스트 표 스페셜 피자를 완성한다.

뿐만 아니라 피자와 오이무침을 함께 먹는 파격 먹방 신공까지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 입덧에 괴로워하던 제이쓴은 천뚱 표 피자를 먹은 뒤 "입맛이 돌아왔다!"라며 감탄해 비밀의 레시피를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1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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