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8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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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43살인데 관절염 걱정…기본 10cm 이상 하이힐 신는다" (여고동창생)

기사입력 2022.03.13 18:29 / 기사수정 2022.03.13 18:29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트로트 가수 숙행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13일 방송된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이하 '여고동창생')에 숙행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숙행은 "43살인데 무릎이 벌써 아프다"고 토로했다. 그는 "기본 10cm 이상의 하이힐을 오래 신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숙행은 "무릎 부상을 입은 적이 있다"면서 "무릎에서 통증을 느끼고, 허리도 안 좋다"고 해 '짠내'를 폭발시켰다.

의사 민혜연은 "무릎 관절염 환자 10명 중에 3명이 4~50대"라며 "환자의 연령대가 갈수록 젊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무릎 관절염 환자의 72%가 여성이다. 남성보다 여성이 골반이 더 크고 벌어져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는 민혜연에 황석정과 숙행은 "여자는 출산도 하고, 하이힐도 신고 고통이 너무 많다", "우리한테 왜 이러는 거야"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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