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5 17:35 / 기사수정 2011.03.15 17:3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기부천사 김장훈이 일본의 대지진 피해에 대해 경솔한 행동을 보이는 네티즌에게 따끔한 충고를 보냈다.
지난 1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김장훈은 '일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 글은 '일본 대지진이 잘됐다'고 생각하는 네티즌들 향해 "일본 사람들이 죽은 걸 좋아한다면 그건 틀린 거고 정확히 말해 나쁜 거다"고 따끔한 질타를 보냈다.
또한 "떠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기를 바란다. 많이 느끼고 많이 행동하고 많이 배워서 결국에는 아름다운 인간이 되길 바란다. 인간답게 살자"며 잘못된 생각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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