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3.09 10:0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돌풍의 팀 잘츠부르크의 파도를 잠재우며 8강에 진출했다.
뮌헨은 9일(한국시간) 푸스발 아레나 뮌헨에서 열린 잘츠부르크와의 2021/22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7-1로 크게 이기고 8강에 진출했다.
뮌헨은 3-4-3 전형으로 나섰다. 마누엘 노이어 골키퍼를 비롯해 뤼카 에르난데스, 니클라스 쥘레, 뱅자맹 파바르가 백3를 구성했다. 윙백에 킹슬리 코망과 세르주 그나브리가 나왔고 중원은 자말 무시알라, 조슈아 키미히가 지켰다. 최전방에 르로이 사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토마스 뮐러가 출격했다.
잘츠부르크는 4-4-2 전형으로 맞섰다. 필립 쾬 골키퍼를 비롯해 안드레아스 울머, 막시밀리안 외버, 오마르 솔레, 라스무스 크리스텐센이 수비로 나왔다. 중원엔 니클라스 세이팔트, 모하메드 카마라, 브랜든 아론손, 니콜라스 카팔도가 지켰다. 최전방엔 아다무와 카림 아데예미가 득점을 노렸다.
양 팀이 한 번씩 기회를 주고받았다. 전반 1분 만에 레반도프스키가 박스 안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쾬 골키퍼에게 막혔다. 이후 잘츠부르크가 역습을 진행했고 카팔도의 슈팅은 수비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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