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0 15:42 / 기사수정 2011.03.10 15:4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신민아가 30~50대의 여성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여자 연예인 1위로 선정됐다.
결혼정보업체 알앤디클럽과 수성형외과가 30~50대의 회원과 주부 150여 명을 대상으로 '가장 부러운 여자연예인'을 조사한 결과, 배우 신민아가 1위로 뽑혔다. 부러워하는 이유로는 '뛰어난 S라인 몸매가 부럽다, 처녀시절 몸매가 그립다'는 의견 등이었다.
2위로는 SBS드라마 ‘대물’에서 일반 직장에 다니는 주부로 시작해서 한국의 대통령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고현정이다. 한 40대의 여성 직장인은 고현정씨가 비슷한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지고 있어 부럽다고 전했다.
3위로는 시크릿가든에서 최고의 몸매를 과시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이 뽑혔다. 김사랑씨가 부러운 이유로는 팔등신의 아름다운 몸매와 함께 고운 피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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