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8 01:0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새 멤버 엄태웅이 투입된 '1박2일'이 주말 저녁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전국기준 2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20.0%보다 1.0% 상승한 수치로, 엄태웅을 새 멤버로 받아들인 '1박2일'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지대했음을 방증했다.
한편, 경쟁 프로그램 가운데서는 화제를 모았던 '나는 가수다'와 '신입사원'의 '일밤'의 상승세가 뚜렷했다. '일밤'은 이날 8.9%의 시청률을 기록, 개편 전 약 2배가량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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