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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 코로나 확진...벤투호 전원 격리

기사입력 2022.01.29 15:34 / 기사수정 2022.01.29 16:03



(엑스포츠뉴스 한휘준 인턴기자) 벤투호에 악재가 발생했다.

29일 대한축구협회는 "대표팀의 수비수 홍철이 28일 두바이 입국 직후 공항에서 실시한 PCR 테스트에서 양성 추정 판정을 받았고, 저녁 식사 이후 추가로 실시한 검사에서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대표팀은 현지 시간 금일 오전 중으로 전원 PCR 검사 진행 예정이다.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전원 격리에 돌입한다.

두바이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금일 훈련 여부 등 향후 일정은 전부 잠정 보류됐다.

대표팀은 지난 27일 레바논 시돈에서 레바논과 최종예선 7차전을 치른 뒤, 곧바로 시리아와의 8차전을 위해 두바이로 이동한 상황이다.

시리아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8차전은 한국시간으로 2월 1일 오후 11시 두바이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해당 매치업에서 승리할 경우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다.

사진 = 연합뉴스


한휘준 기자 gksgnlwns25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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