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1.26 21:1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국민영수증' 황보가 멋진 50대를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 Joy '국민영수증'에는 가수 황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보는 "화장품이랑 패션 사업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많이 모아서 빚도 갚고 부모님 집도 해드리고. 나를 위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를 위해 살고 있다. 그렇게 산지 1년 정도 밖에 안 됐다"고 밝혔다.

재테크는 어떻게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적금은 당연히 하고 있다"면서 "20대 때부터 매달 10만원 씩 넣고 있다"고 답해 모두를 황당하게 했다. 이에 김숙은 "20년 동안 10만원 씩 모았으면 2400만원"이라고 어이없어했다. 이와 함께 주식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데뷔 23년차인 황보는 "농구, 드럼, 테니스를 하며 멋있는 50대가 되고 싶다. 꿈을 이룰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숙은 "송은이 워너비 아니냐. 송은이 씨가 다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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