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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황찬성, 8살 연상과 결혼…"개인 일 파악 어려워" [공식]

기사입력 2022.01.25 14:0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2PM 멤버이자 배우 황찬성의 예비신부가 8살 연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황찬성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황찬성과 전속 계약이 최근 완료됐다. 해당 문의는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로 파악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황찬성의 예비 신부는 8살 연상이다. 황찬성은 1990년생으로 올해 33세이며, 연인은 41세다.

황찬성은 지난해 12월 "저에게는 오랫동안 교제해 온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긴 시간 불안정한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 되었습니다. 군 전역 후 이 사람과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하던 중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고, 이르면 내년 초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임신 초기라 무척 조심스럽지만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이 사실을 알려 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소식을 전합니다"라며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과 임신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황찬성은 2PM 멤버(준케이, 닉쿤, 옥택연, 우영, 준호, 찬성)로 활동 중이며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근 채널A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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