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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건강 문제로 입원…내일(22일) '전국노래자랑' 불참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1.21 16:52 / 기사수정 2022.01.21 17:4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국민 MC' 송해가 건강 문제로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불참한다. 

21일 KBS는 "송해가 KBS 내일(22일)로 예정된 1TV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송해의 빈자리는 작곡가 이호섭과 임수민 아나운서가 대신한다. 해당 녹화분은 2월 초 방송 예정이다. 

송해의 갑작스러운 녹화 불참은 건강 문제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관계자는 "현재는 상태가 호전됐다"며 "건강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녹화가 힘들어지자 지난 2020년 3월부터 스튜디오 녹화와 지난 방송 편집본을 함께 내보내는 스페셜 방송을 하고 있다.

한편 1927년 생인 송해는 올해 96세가 됐다. 지난 1988년부터 '전국노래자랑' MC를 맡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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