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5 20:2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노홍철이 훈훈한 인심이 가득한 버스에 올라 함박웃음을 지었다.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외 연출)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박명수와 정준하 중 한 명만을 구할 수 있는 '사생결단'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박명수와 정준하를 구하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해 1시간 만에 충무로의 진양 상가에 가야했다.
버스로 이동하던 노홍철은 누구를 구할지 고민하던 중 뒷좌석에 있던 한 시민이 건넨 모카 빵을 받았다. 처음에 그는 이를 사양했으나 무한도전 팬이라며 받아달라는 시민의 부탁에 빵을 받고 자신이 갖고 있던 초코 바를 건네 훈훈한 인심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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