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3 22:2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온라인게임기업 그라비티가 자회사 네오싸이언을 통해 일본 내 '걸스파라다이스' 모바일 버전을 출시한다.
네오싸이언에서 개발한 '걸스파라다이스'는 지난해 11월 일본 PC SNG 플랫폼 '야후 모바게'에서 서비스 중이며 오늘(3일)부터 일본 인기 모바일 게임 포털 '모바게 타운'에서 정식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걸스파라다이스'는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일본 SNG와 모바일 게임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개발된 연애시뮬레이션게임이다.
다수 꽃미남 캐릭터들로부터 프로포즈를 받는 게임 진행 방식과 다양한 종류의 러브 이벤트 구현, 남성 성우 목소리로 시나리오를 즐길 수 있는 등 경쟁 게임과는 다른 차별점을 지닌 게임이다. 이번에 선보인 모바일 버전은 약 1800만 명의 회원 수를 가진 일본 대표 모바일 게임 포털 '모바게 타운'에 접속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특히 일본 '야후 모바게'에서 이용 중인 아이디와 연동이 가능해 PC 버전을 모바일 상에서도 동일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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