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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맘' 황신영, '응급 수술' 둘째+♥남편 상봉…"살 빠졌네" 애틋

기사입력 2021.11.26 13:56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황신영이 응급 수술로 입원했던 둘째 아준이와 간호하던 남편을 만났다.

26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준이 데리러 병원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모자와 후드집업을 입고 운전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둘째 아준이를 데리러 병원에 가는 황신영의 들뜬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연이어 "아이고… 남편 살 빠졌베베ㅠㅠ"라는 글과 함께 남편을 만난 영상을 공개했다. 아준이의 간호 때문에 병원에서 지내던 남편은 유모차와 캐리어를 끌고 황신영에게 다가왔다. 황신영은 남편에게 "자기야 잘 있었어? 자기 살 빠졌네"라고 말을 건네며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 14일 황신영은 아준이가 어깨 화농성 관절염으로 응급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는 신생아 BCG예방접종 맞았던 부분에 세균 감염 침투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5살 연상의 광고사업가와 결혼한 황신영은 인공수정을 통해 세 쌍둥이를 임신, 지난 9월 출산했다.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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