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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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 퍼즐, 시청자 홀린 이야기의 힘…플랫폼 활성화 견인

기사입력 2021.11.26 12:00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크라임 퍼즐'이 추격 스릴러의 진수를 선보이며 플랫폼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올레tv와 seezn의 오리지널 작품으로 주목받은 '크라임 퍼즐'(극본 최종길, 연출 김상훈)은 흩어진 진실을 꿰어맞출수록 뒤집히는 반전의 묘미로 눈 뗄 수 없는 장르적 쾌감을 선사했다. 

시청자 반응도 뜨겁다. 올레tv에서 4주 연속 가장 많이 본 콘텐츠 1위를 기록, 동시기 신규 편성작 중에서도 높은 이용률을 달성하며 오리지널 콘텐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seezn(시즌)에서도 그 저력을 과시했다. 본편 이용자 중 신규 고객이 30%를 차지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가져온 것. 또한 4주 전 로그인 기록이 없는 고객들의 최초 시청 콘텐츠를 보여주는 '이용기여 콘텐츠'에서도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26일 공개된 9, 10회(최종회)에서는 한승민(윤계상 분)과 유희(고아성)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인교를 조여간다. 두 사람의 투 트랙 작전에 박현(전무송)의 교묘함도 정점을 찍는다. 더는 물러설 곳이 없는 두 사람이 모든 진실을 밝히고 비극을 끝낼 수 있을지, 진실 추격의 최종 라운드가 뜨겁게 펼쳐진다. 26일 오전 9회‧10회가 공개됐으며, 29일과 30일에는 SKY 채널에서 방송으로도 만날 수 있다.

사진=KT 스튜디오지니, 스튜디오329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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