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9 15:53 / 기사수정 2011.02.19 15:5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우 김현주가 '3단 고음' 가수 아이유의 '좋은날'을 부르며 발칙한 댄스를 선보였다.
김현주는 오는 20일 방송될 MBC <반짝반짝 빛나는>(노도철 연출, 배유미 극본) 4회에서 아이유의 '좋은날'에 도전해 기존 노래와는 달리 빈틈 많은 몸치 동작들과 '고음불가' 노래실력이 더해진 빈틈 재벌녀만의 '요절복통' 버전을 펼친다.
극중 출판사 재벌가 딸이지만 일에 목숨을 걸고 성공에 대한 욕망도 큰 워커홀릭 캐릭터인 한정원(김현주 분)은 빈틈 많고 얼렁뚱땅 성격이지만, 자신의 일인 출판 편집에 대해서는 프로페셔널하고 출중한 면모를 드러내는 인물.
이에 한정원은 자신이 기획하고 편집한 책의 '저자와의 만남'을 갖던 중, 오래 기다리던 독자들이 불만을 표시하며 이탈하는 모습을 보고는 마이크를 잡아채서 잘 부르지도 못하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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