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7 23:1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송승헌이 김태희에게 폭풍 키스 후 진심 어린 고백을 했다.
17일 방송된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출, 장영실 극본)에서 박해영(송승헌 분)은 이설(김태희 분)이 있는 펜션을 찾아가 그녀에게 직접적인 구애를 펼쳤다.
이설은 자신의 아버지의 죽음과 박해영의 할아버지가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궁을 나와 박해영의 곁을 떠나 펜션으로 갔다.
이에 박해영은 늦은 밤까지 문앞에서 그녀를 기다렸다. 박해영은 그의 폭풍고백에 문을 열고 나온 이설에게 기습적으로 진한 키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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