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7 08:52 / 기사수정 2011.02.17 08:5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영화배우 하정우와 팬들이 만든 ‘노예계약서’가 공개돼 화제다.
디시인사이드 하정우 갤러리에 공개 된‘두 번째 조공’이라는 제목의 하정우가 영화 ‘황해’ 촬영 당시에 팬들이 선물한 도시락, 선글라스, 라이터 등의 사진과 함께 이벤트 후기에 노예계약서가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정우는 자신을 ‘노예’, 하정우 갤러리를 ‘주인’으로 명시된 이 계약서에 직접 사인까지 했다.
격식에 맞춘 양식으로 된 해당 계약서는 얼핏 법적효력이 있는 정식계약서로 보이기 까지 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