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10.24 17:4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지리산’에서 각자 수색에 나선 전지현, 주지훈의 모습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1위 타이틀을 거머쥐며 클래스를 입증한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에서 1회 속 반전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사건 발생을 예고하는 것.
23일 방송에서는 그 어떤 레인저보다 뛰어난 실력을 가졌던 서이강(전지현 분)이 2년이 흐른 2020년, 휠체어를 타고 등장해 동공을 확장시켰다. 환영을 통해 조난자들의 죽음을 보던 강현조(주지훈 분)는 코마 상태에 빠져있어 과거 두 사람에게 닥쳤을 엄청난 사고가 짐작되는 상황.
그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 사건의 단서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2018년의 서이강, 강현조의 모습이 담겨 추리 촉을 세우게 만든다.
서이강은 무슨 일인지 정구영(오정세 분)과 함께 해동파출소에 출동했다. 국립공원 레인저들이 산이 아닌 파출소에 온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을 터, 김웅순(전석호 분)에게 건네받은 서류를 보는 그녀의 표정이 심상치 않아 더욱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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