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0 01:2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 '아바(A.V.A)'에서 LG전자와 콘텐츠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양해각서를 통해 LG전자와 네오위즈게임즈는 아바(A.V.A)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공에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양사간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로서 고 퀄리티 그래픽과 자연스러운 연출을 자랑하는 '아바(A.V.A)'의 게임 캐릭터, 음악, 플레이 영상이 LG의 3D 모니터인 D42P를 통해 먼저 노출 및 상영되며, LG 전자의 글로벌 스토어와 전세계 다양한 전시회에서 해당 제품 및 '아바(A.V.A)'의 이미지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모니터 사업을 필두로 하여 향후 TV 및 프로젝터 분야 등 LG전자의 다양한 제품군에서도 '아바(A.V.A)'의 컨텐츠를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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