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9 01:5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요정 컴미'에서 '슈퍼 컴나라' 공주인 컴미로 출연해 인기를 모았던 전성초가 가수로 데뷔했다.
전성초는 8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베이비 아이 러브 유(Baby I Love You)'를 발표하며 뮤직 비디오도 공개했다.
그녀는 "상상도 하지 않았던 일이라 손발이 오그라들고 쑥스럽기만 하다. 이렇게 부족하고 평범한 대학생인 나에게 너무 좋은 기회가 온 것 같아서 감사할 따름이다"라는 심경을 전했다.
"제가 지금 미국에 있지만,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며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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